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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대 정시 5.58대 1, 물리치료학과 17.4대 1 최고

기사승인 2020.01.14  22: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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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해보건대 경쟁률 11.44대 1

2020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에서 울산과학대학교가 5.58대1, 춘해보건대학교가 11.4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과학대는 정원내 모집정원 226명에 1261명이 지원했다.

물리치료학과가 17.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치위생학과 11.4대1, 간호학과 11.1대1, 스포츠지도학과 11대1, 유아교육과 10대1, 화학공학과 9.18대1 등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과학대 2020학년도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에서도 정원내 모집정원 1482명에 6252명이 지원해 최종 4.2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수시 2차 모집에서는 정원내 모집정원 108명 가운데 1345명이 지원해 평균 12.45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춘해보건대학교는 정원 내 71명 모집에 812명이 지원했다.

물리치료과가 72.5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간호학과 35.3대1, 치위생과 24대1, 응급구조과 24대1, 방사선과 23.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취업률이 높은 보건·의료 계열의 강세로 높게 나타냈다.

정원외 전형에서는 간호학과가 전문대졸이상전형에서 24대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여 유턴 입학하는 학생들이 많이 지원했다.

최종 합격자 등록 기간은 내달 6일부터 10일 오후 4시까지다. 김봉출기자 kbc78@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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