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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청년들이 모이는 도시 만들기 나서

기사승인 2020.01.14  22: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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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청년CEO 창업몰 조성도

울산 중구가 청년CEO 창업몰 조성과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등 청년들이 모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산 중구는 오는 6월까지 청년기본조례를 근거로 청년정책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중구는 기본통계조사를 실시해 2~3월 분야별 정책과 기본계획안을 수립, 5월께 청년정책위원회를 열고 6월께 기본계획을 공시한다는 계획이다.

청년정책 5개년에는 일자리, 주거, 금융지원 등 중구 실정에 맞는 정책들이 수립될 것으로 보인다. 중구는 ‘일자리, 놀자리, 설자리, 살자리’라는 4개 분야로 지원 정책을 수립하는 방안을 구상중이다.

또 중구는 성남동에 오래된 여관을 청년CEO 창업몰로 리모델링하는 사업도 진행중이다. 9억9500만원을 들여 청년 CEO를 육성하는 창업 공간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정세홍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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