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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표’ 흰색 호접난

기사승인 2020.01.14  22: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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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흰색 호접난으로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울산시 북구 중산동 수정농원에서 14일 농민들이 출하를 앞둔 호접난을 손질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흰색 호접난으로 전국 최고 품질을 자랑하는 울산시 북구 중산동 수정농원에서 14일 농민들이 출하를 앞둔 호접난을 손질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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