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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로 헌혈 격감…부산시, 헌혈의 날 앞당겨

기사승인 2020.02.12  23: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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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 직원 헌혈의 날’ 행사에서 시 직원들이 헌혈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헌혈이 급격히 줄면서 부산시는 당초 3월에 시행할 예정이었던 직원 헌혈의 날을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12일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 직원 헌혈의 날’ 행사에서 시 직원들이 헌혈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헌혈이 급격히 줄면서 부산시는 당초 3월에 시행할 예정이었던 직원 헌혈의 날을 앞당겨 시행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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