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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문화재청장 만나 암각화 보존대책 등 논의

기사승인 2020.02.13  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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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갑윤 국회의원(울산중)은 13일 국회의원회관 사무실에서 정재숙 문화재청장과 반구대암각화 보존대책 및 세계문화유산 등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정갑윤 의원은 “반구대암각화는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는 독창적인 선사미술로 신석기 문화를 대표하는 세계문화유산임에도 심의가 길어져 유네스코 등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문화재청의 조속한 결정으로 세계문화유산 등재의 길을 열어달라”고 당부했다. 또 “해마다 잦은 침수로 반구대암각화의 훼손이 심각해짐에 따라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더 이상 미뤄선 안된다”며 “우선등재목록 선정 후 세계문화유산 등재 신청이 가능한데 이를 위한 문화재청의 적극적 역할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왕수기자 wslee@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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