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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일동 협동조합아파트 스마트시티, 편리하고 쾌적한 삶 누릴 수 있어

기사승인 2020.02.14  1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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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일동 협동조합아파트 스마트시티가 들어서는 가운데 편리하고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해 눈길을 끈다. 특히 8년간 안정적인 임대를 보장, 문의가 증가하고 있는 중이다.

범일동 스마트시티는 부산 동구 범일동 일원에 조성되는 민간임대아파트다.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 아파트 450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남향 위주 단지 배치는 물론 최첨단 CCTV, 동체감지기 등 안전시스템, 친환경소재를 이용한 시공 등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더해 피트니스, 북카페 등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시설도 갖출 계획이다.

범일동 스마트시티 인근 인프라도 완벽하게 갖춰져 있다. 범일역과 문현역 사이에 자리를 잡고 있는 더블역세권으로서 부산 내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근방에는 자성대공원, 자성대파출소, 국민은행, 경남은행이 위치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경제효과 및 대거 고용창출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범일동 스마트시티가 들어서는 곳은 북항 재개발 사업지 인근으로, 북항 통합개발과 경부선 지하화, 철도시설 재배치 등이 마무리되면 마린시티에 대적할 수 있는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우뚝설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부산 범일동 협동조합아파트 스마트시티는 국가가 아닌 임대사업자 개인이 임대하는 곳으로, 장기일반 민간임대주택에 해당된다. 만 19세 이상 누구나 받을 수 있으며, 청약조건도 자격의 제한이 없다.

특히 임대주택과 다르게 임차인 선정요건이 무주택자가 아니라, 아무런 자격 제한이 없어 주택이 있는 대상자도 신청할 수 있다. 최소 8년간 안정적인 임대를 한 뒤, 이후 분양으로 전환 여부를 선택하면 되는 구조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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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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