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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프랜차이즈 호천당, 철저한 매장 소독으로 방역 총력

기사승인 2020.02.14  14: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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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프랜차이즈 호천당이 매장 내 위생 강화를 위해 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호천당은 전국의 가맹점과 직영점에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전 직원이 위생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위생 강화에 나섰다. 특히 가맹점의 경우 매일 매장 소독을 실시하고, 직영점에는 1인 1병의 생수를 제공하며 청결과 바이러스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호천당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일본식 돈까스를 기본으로 소바, 우동, 나베 등 사계절 내내 운영할 수 있는 돈까스 전문점이다. 돈까스에 사용하는 돼지고기는 프리미엄 부위를 사용하고 있으며 면은 메밀 함유량이 높아 식감과 풍미가 좋다.
 
호천당은 계절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한 강점을 기반으로 활발하게 가맹점 오픈 소식을 전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메뉴 개발에도 힘쓰고 있는 창업 브랜드로 꼽힌다.
 
최근에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권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전문적인 가맹개설을 하고 있다. 호천당은 KT 및 BC카드와 업무제휴를 맺고 KT 통신망을 통해 수집한 상권분석 데이터로 최적의 창업 입지를 선별하는데 적극 활용하고 있다.
 
상권분석 데이터를 활용할 경우 지역별 유동인구의 특성을 파악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상권의 유동인구와 소비 패턴을 분석해 이에 맞는 마케팅 제안이 가능하다. 또한 지역색에 맞는 세트메뉴 구성과 시간대별 할인 이벤트 등으로 고객들의 선호도를 높일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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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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