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파손된 장생포 부두로 ‘위험천만’

기사승인 2020.02.20  23:30:51

공유
   
▲ 울산 남구 장생포 부두로 일대 도로 곳곳이 파손된채 방치되고 있어 통행차량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울산 남구 장생포 부두로 일대 도로 곳곳이 파손된채 방치되고 있어 통행차량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