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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연, LET 호주 레이디스 클래식 준우승

기사승인 2020.02.23  2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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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추어 키리아쿠 우승으로
상금 3만6천유로 조아연 차지

   
 

조아연(20·사진)이 유럽여자프로골프 투어(LET) 제프 킹 모터스 호주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24만유로)에서 준우승했다.

조아연은 23일 호주 본빌 골프리조트(파72·624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친 조아연은 스테파니 키리아쿠(호주)에 8타 뒤진 단독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근 3주 연속 호주 대회에 출전한 조아연은 앞서 2주간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서 16위와 6위에 각각 올랐고, LET 대회로 진행된 이번 주 호주 레이디스 클래식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

우승한 키리아쿠가 아마추어 신분이라 우승 상금 3만6000유로(약 4700만원)는 조아연 차지가 됐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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