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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확산 여파 극장가 신작 개봉도 연기

기사승인 2020.02.23  21: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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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극장가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개봉을 앞둔 영화들도 잇따라 개봉을 연기했다. 26일 관객을 만날 예정이던 ‘사냥의 시간’은 코로나19로 인한 추가적인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개봉을 연기했다고 밝혔다. 25일 예정된 언론 시사회도 취소했다.

다큐멘터리 영화 ‘밥정’도 개봉 일을 다음달 5일로 잡았으나 전격 연기했다.

‘밥정’(박혜령 감독)은 방랑 식객으로 대중에 잘 알려진 임지호 쉐프의 알려지지 않은 삶의 이야기와 요리 철학을 10년에 걸쳐 담아낸 작품으로, 각종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 초청된 수작이다. 연합뉴스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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