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울산 확진자 근무지 소독

기사승인 2020.02.25  21:33:21

공유
   
▲ 25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울산의 세 번째 환자가 근무한 곳으로 알려진 울산시 북구 진장디플렉스에서 전문 방역업체 직원이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25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된 울산의 세 번째 환자가 근무한 곳으로 알려진 울산시 북구 진장디플렉스에서 전문 방역업체 직원이 소독작업을 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