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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 피해 ‘강변으로’

기사승인 2020.02.26  21: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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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코로나 감염 우려로 일상이 많이 위축된 가운데 26일 좁은 실내를 피해 비교적 넓은 공간인 울산 태화강변을 찾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운동을 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신종코로나 감염 우려로 일상이 많이 위축된 가운데 26일 좁은 실내를 피해 비교적 넓은 공간인 울산 태화강변을 찾은 시민들이 마스크를 쓰고 운동을 하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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