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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불교종단연합회, 석가탄신일 행사 일제 연기

기사승인 2020.03.23  21: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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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등축제도 5월15일로 변경

(사)울산불교종단연합회(회장 산옹 스님)가 최근 한국불교종단협의회의 발표에 따라 4월30일 예정이던 불기2564년 부처님오신날 울산지역 봉축법요식을 5월30일로 일제 변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4월17일부터 19일로 예정한 2020 태화강연등축제도 5월15일부터 17일로 일정을 변경한다.

이로써 울산 지역 각 사찰의 법회 및 모든 행사는 잠정 중단된다. 다만, 원래 봉축법요식이 열리기로 한 4월30일부터 한달 간 각 사찰에서는 ‘신종코로나 극복과 치유’를 위한 기도에 들어간다.

울산불교종단연합회는 “신종코로나의 확산으로 매우 위중한 상황에서 정부와 울산시의 방침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시민들이 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 할 수 있기를 발원하는 불교계의 적극적인 의지를 담은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영진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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