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교육부, 코로나 확산땐 온라인 개학 추진 검토

기사승인 2020.03.25  22:37:49

공유
교육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확산이 지속되면서 오는 4월6일 등교 개학과 동시에 대학처럼 온라인 개학을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교육부는 25일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로 신학기 개학을 준비하고 있지만, 학교나 지역 사회에서 학생이나 교직원이 감염되면 휴업이 연장될 가능성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원격수업을 수업일수·시수로 인정하는 방안 등 온라인수업 운영기준을 만들기로 했다.

전국 교육청과 함께 온라인 수업의 일반화 모델을 개발하는 원격교육 시범학교도 선정해 운영한다. 울산시교육청도 온라인 수업 학급방 개설, 학교 여건 등을 고려해 시범학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는 신학기 개학 준비지원단을 통해 온라인 학습 시스템 보완 등을 점검하고 지원할 계획이다. 김봉출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