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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산업, 총 25곳 사업장 임대료 30% 감면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기사승인 2020.03.26  11: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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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영업장들을 위해 부동산 전문기업 해성산업이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해성산업은 세종대로에 위치한 해남1,2빌딩, 테헤란로에 위치한 해성1,2빌딩 등 총 7개 빌딩의 25곳의 영업장에 대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매월 임대료의 30%를 감면한다.

해성산업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국민이 고통받고 있다. 특히, 소상공인 분들은 매출에 직격탄을 맞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임대료 부담을 덜어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 참여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소상공인 분들이 마음에 위로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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