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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코퍼레이션, 스킨케어브랜드 ‘파넬’ 바이옴미스트 론칭

기사승인 2020.03.26  11:5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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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레븐코퍼레이션은 오는 26일 스킨케어 브랜드 ‘파넬’에서 시카마누 라인에 이어, 프로디펜스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유해환경으로부터 나를 지켜주는 건강한 보호막’이라는 슬로건 아래,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를 위한 수분 라인으로 도시 공해, 외부 스트레스 자극 요인 등 유해물질로부터 피부를 보호, 수분과 영양을 채워주는 것을 돕는다. 또한 유산균 발효물은 피부의 면역력을 높여 건강한 상태로 유지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프로디펜스 라인의 첫 제품으로 출시되는 ‘프로디펜스 바이옴 미스트’가 있다. 일명 ‘유산균미스트’로 불리며, 손쉬운 관리로 피부 면역력에 도움을 주어 2030 직장인 여성 사이에서 인기 있는 수분미스트이다. 또한 여름철 사용해도 부담 없는 산뜻한 사용감으로 수분 부족형 지성 피부에 추천한다.

파넬 상품 기획 담당자는 “미세먼지, 블루라이트 등 도시 공해에 자주 노출되는 분, 작은 자극에도 피부가 예민해 금방 뒤집어지는 분들을 위해 상품을 만들게 되었다. 프로디펜스 라인은 Probiotics(유산균)과 Defence(방어)라는 뜻을 합성한 것으로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의의를 둔 수분라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넬 프로디펜스 바이옴 미스트의 자세한 내용은 파넬 공식 온라인 스토어 내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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