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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스포츠 ‘트리 크라이밍’

기사승인 2020.03.29  22: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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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일인 29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공원에서 ‘트리 클라이밍’ 동호인들이 로프를 이용해 나무에 오르내리고 있다. 트리 클라이밍은 수목관리도 겸하는 친환경 산림스포츠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김동수기자

휴일인 29일 울산 울주군 범서읍 선바위공원에서 ‘트리 클라이밍’ 동호인들이 로프를 이용해 나무에 오르내리고 있다. 트리 클라이밍은 수목관리도 겸하는 친환경 산림스포츠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김동수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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