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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이도 ‘사회적 거리’ 두고 차내 휴식

기사승인 2020.04.05  22: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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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시민들의 나들이 풍경도 바뀌고 있다. 휴일인 5일 화창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태화강으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차량을 물가에 주차해 놓고 차안과 인근에서 휴식을 취하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시민들의 나들이 풍경도 바뀌고 있다. 휴일인 5일 화창한 날씨를 보인 가운데 태화강으로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차량을 물가에 주차해 놓고 차안과 인근에서 휴식을 취하며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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