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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단독주택 울산형 태양광 주택지원사업 접수

기사승인 2020.04.07  00: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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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는 친환경 에너지도시 기반조성을 위해 2020년 단독주택 울산형 태양광 주택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관내 단독주택 옥상 등에 3㎾ 태양광 설치시 한 가구당 보조금 351만4000원을 지원하며 올해 총 39가구를 선착순 모집한다. 가구당 자부담 금액은 151만4000원이다.

 북구지역 내 단독주택 소유자는 북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에 명시된 참여업체별 보급제품 현황을 참고해 참여업체를 선택, 계약 후 신청서와 함께 설치사업계획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표준계약서 사본 등을 첨부해 북구 경제일자리과로 신청하면 된다.

 북구는 올해 참여업체를 울산시 소재 업체로 한정해 빠른 설치와 후속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높여 하절기 전기요금 절감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했다.

 태양광 주택지원사업 접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북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접수 문의는 공고문 내 명시된 참여업체 또는 북구 경제일자리과 전화(241·7705)로 하면 된다.

 북구 관계자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한 높은 관심도와 전기요금 절감효과 등으로 주민들의 선호도가 높은 편”이라며 “친환경 에너지 사용 확산에 행정 지원을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세홍기자 aqwe0812@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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