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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울산테크노파크 스마트팜 보급 확산 나선다

기사승인 2020.04.08  03: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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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과 (재)울산테크노파크가 스마트팜 보급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울주군은 울산테크노파크와 ‘2020년 스마트팜 보급·확산 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업(Agriculture)과 기술(Technology)이 합쳐진 어그테크(Agtech)분야의 핵심인 스마트팜 보급과 확산을 통해 청년 창업농 육성 및 귀농 창업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한다. 또 고령 농가의 은퇴에 따른 세대 교체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올해 총 9억5000만원을 투입해 스마트팜 설비 및 설치 지원을 시작으로 유통망 구축 및 마케팅 지원, 디자인 및 브랜드 개발 지원 등 설치부터 유통·판매까지 전방위적 컨설팅을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수행한다.

사업 공고 및 신청서 접수는 오는 5월18일까지며, 울산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의 새로운 일자리와 부가가치 창출은 6차 산업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울주군 6차산업의 첫 단추인 스마트팜 보급·확산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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