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에도인기는 高 ‘이대역파크준오피스텔’

기사승인 2020.04.08  09: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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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표 대학가서 분양가 1억대 제시하는 트리플역세권오피스텔…전매제한, 1가구 2주택 해당 없고 대출도 60%까지 무이자 지원 등 혜택 다양해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인기몰이 중인 오피스텔이 있다.바로 서울을 대표하는 대학가로 손꼽히는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신촌역 인근(서대문구 이화여대3길 13)에서 분양 중인 ‘이대파크준 오피스텔’이다.

신촌과 이대역 일대 노른자위에 분양가 1억대에 오피스텔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주목을 받는 이 오피스텔은,전용면적 15.46(4.7평)~18.23(5.51평)㎡ 오피스텔 40실과 근린생활시설 5실로 구성돼있다. 시공은 바른종합건설이맡아 신뢰를 더한다.

오피스텔 관계자는 “신촌 및 이대역 일대 노른자위 입지에 내 집을 마련하거나,임대수익을 실현할 좋은 기회로 평가된다”며“1억9,100만원~2억2,300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에 분양면적24.10~28.18㎡(전용면적 15.46㎡~18.23㎡) 오피스텔을 선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오피스텔은 일평균 유동인구가 20만명에 달하는 유명 대학가에 건립될 예정으로,주변 교통 및 생활 인프라가 다양하다.가까이 자리한 지하철역은 총 3개로,도보 10분 내 이용할 수 있다.도보 2분 거리에 지하철 2호선 이대역이, 10분대 거리에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이 들어서 있다.경의중앙선 신촌역은 도보 3분대에 이용할 수 있다.트리플역세권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이유다.

U-Plex와 현대백화점, CGV, 메가박스, 박스스퀘어 등 지역 내 주요 생활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자리해 생활 편의를 해결하기도 좋다.

수요도 풍부하다.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 등 대학교가 도보 10분~15분 거리에 모여 있어 학생 또는 교직원 수요 흡수가 용이하다.인근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근무하는 사람들도 수요로 흡수하기 좋은 입지다.

사용자 중심의 신개념 설계가 적용돼 공간 효율이 우수하며,더불어 완벽한 빌트인시스템(친환경 시스템에어컨,냉장고,전기쿡탑,세탁기 등)과 보안시스템(엘리베이터 출입보안카드,무인택배시스템)이 갖춰져 입주 즉시 안전하면서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분양가 1억원대를 제시하는 오피스텔로,대출도 60%까지 무이자 지원된다.전매제한과 1가구 2주택 규제도 벗어난 오피스텔이다.

분양 관계자는 “신혼부부와 인근 직장인 수요,대학생 자녀가 있는 부모 등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신촌 및 이대초역세권의 이점에 공간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전 연령대의 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대역파크준 오피스텔 홍보관은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에 마련돼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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