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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瓜花( 모과 꽃)-이토민

기사승인 2020.05.22  11: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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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누구도 보지 않아도
절로 봄날 요염하니
何誰不看自春嬌
(하수불간자춘교)

맑고 부드러운 모과 꽃은
화색을 나부끼고
淸潤木瓜花色飄
(청윤목과화색표)

맛도 없어도 향은 있으니
오직 미혹하는데
乏味有香唯魅惑
(폄미유향유미혹)

단장은 않아도 그 자태는
선망을 헤아린다네
墨粧柔態羨望料
(묵장유태선망료)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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