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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湖吟(세상을 읊다 )-이토민

기사승인 2020.05.22  11: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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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하늘 땅을
아울러서 운행하고
自然天地運行竝
(자연천지운행병)
 
만물은 음양의
다스림에 생겨나니
萬有陰陽理養成
(만유음양리양성)

남녀는 강호에
식색으로 명을 잇고
男婦江湖命食色
(남부강호명식색)

사람 몸은 손발의
기운으로 살아가네
人身手脚氣終生
(인신수각기종생)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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