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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전문 브랜드 샐러데이즈, 제 21호점 ‘종로5가역점‘ 오픈

기사승인 2020.05.25  17: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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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상단)샐러데이즈 종로5가역점, (하단) 샐러데이즈 종로5가역점 내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외식시장이 침체된 지금 면역력 증가에 도움이 되는 웰빙음식, 샐러드 전문점이 각광받고 있다. 서울 중심가인 종로는 대기업을 비롯한 오피스들이 많을뿐더러 유명 어학원이 근접해 있어 직장인과 대학생 등 젊은 층의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샐러데이즈 종로5가역점은 간단하게 식사를 해결하려는 20-30대와 건강식을 찾는 노년들까지 쉽사리 찾아올 수 있는 종로의 중심지에 있다. 도로변이라는 위치적 이점과 샐러드의 특성을 잘 나타내주는 인테리어로 방문객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오래된 건물이 많은 종로에서는 깔끔한 화장실을 찾기가 어렵다. 건물내부에 위치한 남녀공용의 불편한 화장실이 보편적이다. 요즘 시기에 청결에 관한 부분은 맛이나 식사메뉴를 정하는 만큼이나 중요하다. 샐러데이즈 종로5가역점은 오픈주방의 깔끔함과 남녀 분리 화장실로 고객들의 재방문을 이끄는 또 다른 요소를 만들어내고 있다,
 
샐러데이즈 종로5가역점은 매장에서의 식사 외에 포장 및 배달도 시행하고 있다. 친환경, 유기농, 무농약인 한 팩 야채(청로메인, 적근대, 치커리, 어린잎채소, 비타민 청경채)를 이용하고, 주문 후 조리하기 때문에 포장 시에도 신선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샐러드는 냄새 걱정도 없어 사무실에서도 즐기기 좋다. 배달 앱을 이용하면 샐러데이즈 종로5가역점의 샐러드 및 샌드위치 등 모든 메뉴를 손쉽게 주문가능하다.
 
매장 내에는 포토존도 있어 식사를 즐기는 것 외에도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샐러데이즈 종로5가역점은 5월 오픈 이후 다양한 메뉴와 인테리어, 청결한 조리 상태, 신선한 재료 사용 등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얻고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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