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 송도센터니얼’, 탁 트인 단지 내 오픈스페이스 눈길

기사승인 2020.05.26  16:25:47

공유
   

단지 내 특화 커뮤니티시설 각광… 아파트 선택 시 중요도 점점 높아져
6월 4일 1순위 더샵 송도센터니얼…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단지 내 축구장 규모 오픈스페이스 눈길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특화시설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6월 4일 1순위 청약을 앞둔 포스코건설의 ‘더샵 송도센터니얼’이 주목받고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단지 내에 축구장 규모 ‘오픈스페이스’가 조성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단지로 꾸려질 전망이다.

커뮤니티시설 등 단지 내 다양한 특화시설이 아파트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떠올랐다. 특히 삶의 질을 중요시 하는 라이프 스타일이 자리잡으면서 이러한 단지 내 시설은 더욱 각광받는 추세다. 

실제로 지난해 KB부동산이 7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택구매 및 수익형 부동산 투자의향’ 설문조사에 따르면 주택 수요자들이 주택 구입 시 가장 우선하는 요소로 ‘커뮤니티 시설을 포함한 주변 생활환경’을 가장 우선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중 40.57%가 해당 항목을 선택해 교통(33.61%), 출퇴근 거리(16.29%) 등 보다 훨씬 수치를 보였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아파트를 공급하는 건설사들도 다양한 단지 내 특화시설을 도입하면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과거 경로당, 휘트니스 등 보편적인 시설에서 벗어나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22일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더샵 송도센터니얼’에도 다양한 단지 내 특화시설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더샵 송도센터니얼의 단지 안에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축구장 규모의 ‘오픈스페이스’가 조성돼 입주민의 여가 생활은 물론 탁 트인 개방감까지 느낄 수 있다. 특히 물놀이터, 유아풀장 등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마련된다.

이밖에도 티하우스, 더샵가든, 페르마타가든, 팜가든, 펫가든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단지 내 공간이 마련된다. 또한 커뮤니티시설로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필라테스를 할 수 있는 룸을 비롯해 실내 골프연습장, 휘트니스센터, GX룸, 사우나,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최근 늘어난 반려동물 가정을 위해 마이펫케어존 등도 단지 안에 마련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더샵 송도센터니얼은 지하 2층∼지상 최대 39층 4개 동 전용면적 75∼98㎡ 342가구로 구성된다. 주택형별로 75A㎡ 37가구, 84A㎡ 126가구, 84B㎡ 75가구, 84C㎡ 36가구, 84D㎡ 10가구, 98A㎡ 48가구, 98B㎡ 10가구다. 판상형 구조와 남향 위주의 동 배치로 일조량과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일부 타입에서는 탁 트인 호수를 볼 수 있다.

쾌적한 주거 환경도 갖췄다. 송도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와 송도워터프런트호수(예정)도 가까이에 있어 쾌적한 녹지 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이에 예송초를 비롯한 예송중, 인천과학예술영재학교 등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단지 옆 국제학교 계획부지는 물론 채드윅 송도국제학교와 인천포스코고등학교도 근거리에 있는 학세권 단지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에서 도보권에 인천1호선 센트럴파크역과 인천대입구역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며 여의도~공덕역, 삼성역을 지나는 광역급행 M버스 등도 상반기 신설된다. 특히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광역급행철도(GTX) B노선이 송도에 들어서면 서울역까지 30분대 접근이 가능해 교통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코스트코 및 롯데마트가 단지에서 도보 거리로 가까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송도현대아울렛도 가까이 있다. 또한 향후 롯데몰, 이랜드몰, 신세계복합몰 등 종합쇼핑몰도 추진 중에 있다.
더샵 송도센터니얼에는 송도에서는 처음으로 포스코건설이 11년 만에 새롭게 리뉴얼된 '더샵' BI가 적용돼 아파트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한편 더샵 송도센터니얼은 사이버 견본주택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상담뿐만 아니라 드라이브스루 등 비접촉식 온라인 소통창구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센트럴파크역 인근)에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