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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초록우산,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 위해 2600만원 기부

기사승인 2020.05.26  2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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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주택 저소득층 안정 위해
긴급생계비 900만원 등 전달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한선영)는 26일 김형석 후원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돕기 위해 박태완 중구청장에게 후원금 2600만원을 전달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본부장 한선영)는 26일 중구청장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을 돕기 위해 박태완 중구청장에게 위기가정 등 총 24명에게 지원될 후원금 26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태완 중구청장을 비롯해 한선영 본부장,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울산본부 후원회 김형석 회장과 우희태 수석부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한부모 가구의 경우에는 무주택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시행 중인 LH임대주택 주거지원을 위해 주거비 450만원을 지원한다.

복지사각지대에서 발굴된 드림스타트 아동 가구에는 긴급생계비와 보육비 등 900만원을 전달한다. 또 10명에게는 학습비·보육비로 400만원, 10명에게 양육비로 330만원 1명에게 의료비로 380만원 등을 지원하는 등 지역 내 위기가구의 다양한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정세홍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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