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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달 늦어진 입학…설렘과 불안이 함께하는 첫 등교

기사승인 2020.05.27  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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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들의 등교일인 27일 울산시 중구 다전초등학교에서 입학식 없이 첫 등교하는 1학년 학생들이 왕관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선생님들의 안내를 받으며 교내로 들어서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들의 등교일인 27일 울산시 중구 다전초등학교에서 입학식 없이 첫 등교하는 1학년 학생들이 왕관과 마스크를 착용한 채 선생님들의 안내를 받으며 교내로 들어서고 있다. 김동수기자 d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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