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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김은비', 2020년 5월 새 EP ‘침입자 (EMOTIONAL INTRUDER)’ 발표

기사승인 2020.05.29  14: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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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렉트로니카 씬의 진수와 새로운 ‘테크노’를 선보이는 프로듀서 김은비 오늘 정오 음원 발매했다.

해외에서 주목하는 '김은비' 프로듀서가 오는 29일 '독창적 사운드와 커버아트 콜라보레이션'의 발매를 예고 주목을 받고있다. 

이번 아트 작업은 독일 작가들이 사랑하는 박수환 작가와 함께해서 더욱 화제가 되고있으며, 이번 작업은 실제 그녀의 노래 스타일과 가장 비슷한점이 많기도 한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커버아트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은비는 '한국에서 최초로 하드 테크노를 이끄는 음악 프로듀서'라는 타이틀에 '흉내 낼 수 없는 독특한 감성의 이미지, 영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또한 그녀의 몽환적인 사운드는 2016년 데뷔 앨범 “FITA COLA”로 별도의 홍보 없이 ‘음악 그 자체의 힘’만으로 자신이 설 땅을 굳건히 만들어 냈다.  

   
 

독특한 연출과 구성을 통해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며, 결국 주목받을 수 있었던 ‘트렌드’에 휩쓸리지 않는 영리함을 가진 그녀, 베를린의 가장 영향력있는 테크노 커뮤니티에서부터 유명해지기 시작한 김은비의 전체 음악은 현재 사운드클라우드 일렉트로닉 차트에서 top 50 안에 항상 들어가 있다. 

‘일렉트로니카’ 라는 큰 범주안에서 ‘테크노’와 어울리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적 질감를 토대로 고유의 형상을 구축, 치열하지만 가볍고 즐거운 음악의 느낌은 청자에게 스며드는 느낌을 가진 '김은비'. 냉소와 무관심이 ‘멋짐’으로 받아들여지는 시대인 지금, 음악을 듣자마자 반응하는 이유, 독일 테크노 씬에서 2020년 주목하는 여성 DJ로 주목받고 있는 김은비의 결코 가볍지 않은 이번 해 두 번째 EP, “침입자”와 함께 감정을 뒤흔들 하드 테크노의 씬이 주목받을 조짐이다.

한편 김은비가 발매하는 음원 ‘침입자 (EMOTIONAL INTRUDER)’는 오늘 정오를 기점으로 모든 온라인 음원사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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