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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도 ‘코로나와 사투’

기사승인 2020.06.24  21: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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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확진자가 101일 만에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를 비롯한 전국적인 감염자 증가가 우려되고 있다. 울산시도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방역에 힘을 더하고 있다. 울산 중구 시가지 조형물에게 씌여진 마스크가 하루빨리 벗겨지길 기대해본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최근 울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사회 확진자가 101일 만에 발생하는 등 지역사회를 비롯한 전국적인 감염자 증가가 우려되고 있다. 울산시도 방역소독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는 등 방역에 힘을 더하고 있다. 울산 중구 시가지 조형물에게 씌여진 마스크가 하루빨리 벗겨지길 기대해본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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