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동 아파트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 우수한 교통과 생활 인프라로 관심

기사승인 2020.06.30  10: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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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 면목동 숲세권·학세권·역세권 3가지의 요소를 모두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가 들어선다.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는 지하 2층~ 지상 15층의 건물로 5개동으로 243세대 중 일반분양은 총 159세대다. 가장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57㎡~ 84㎡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합리적인 분양가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 대표 명산인 용마산과 아차산으로 둘러 쌓여 있어 자연 친화적인 주거환경을 자랑하는 곳이다. 더불어 주거지를 선정할 때 학세권의 요소를 가장 중요시하는데 해당 아파트 주변으로 면중초, 면목중, 중화중, 면목고, 혜원여고 등 초·중·고등학교가 인접하게 위치하고 있어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모아엘가 파크포레는 반경 800m 내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사가정역이 도보로 10분대 거리에 있어 더블 역세권의 프리미엄 아파트다. 뿐만아니라 올림픽대교, 강변북로 등의 도로로 교통의 접근성과 편의성 역시 뛰어난 곳이다.

오는 2022년 면목선, 목동선, 난곡선, 우이신설선 연장선 등 경전철 4개 노선을 착공하는 방안이 추진되면서 해당 지역은 교통난 해소는 물론 배후인구가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면목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 아파트 주변으로 홈플러스와 코스트코, 엔터식스, 경희대학병원, 삼육의료원, 녹색병원 등 쇼핑시설과 문화시설, 의료시설 등 가까이 자리 잡고 있어 주민들은 더욱 편리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중랑구에서 총 489억 원의 막대한 사업비를 투입, 2026년 면목동 일대 역세권 복합 개발과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등을 추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차난 해소를 위해 사가정공원 공영주차장 부지를 활용해 2022년까지 공공도서관과 주차장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더불어 서울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중랑교∼장평교 약 2.5㎞ 구간에 걸쳐 진행되는 장미거리 조성 사업도 2020년까지 완료한다고 밝혔다.

면목동에 위치한 ‘용마산 모아엘가 파크포레’는 서울시 중화동에 견본주택을 준비중이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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