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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동구노인복지관, ‘코로나-19 감염증 방역대비 안전꾸러미’후원물품 전달식 가져

기사승인 2020.06.30  15: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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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동구노인복지관(관장 문대용)은 30일 복지관내 회의실에서 ‘코로나-19 감염증 방역대비 안전꾸러미’후원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안전꾸러미 지원사업은 지난 4월20일부터 5월20일까지 한 달 간‘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동구,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는 슬로건 아래 실시한 동구지역 모금행사와 울산광역시청의 지원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후원받은 물품은 동구지역 내 홀로 사는 취약계층 및 경제적으로 어려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200세대를 대상으로, 400만원 상당의 마스크와 항균비누이다.

문대용 울산광역시동구노인복지관장은 "힘든 이웃들에게 힘찬 에너지를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의 가치가 담긴 소중한 물품이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임규동 기자 photol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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