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수원왕갈비통닭’ 소자본창업 아이템, 치킨집과 닭강정 브랜드 동시 운영으로 성공창업 가능해

기사승인 2020.06.30  16:40:26

공유
   

코로나19로 국내 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경기가 침체되어 많은 자영업자들이 고통을 겪고 있다. 이러한 경제불황 속에서 프랜차이즈 시장이 점차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대표적인 레드오션으로 분류되는 치킨집 창업시장에서 최근 업그레이드된 경쟁력을 앞세워 눈길을 끌고 있는 '수원왕갈비통닭'이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영화 ‘극한직업’속에 나오는 ‘수원왕갈비통닭’을 치킨 배달 전문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왕갈비양념 소스를 제품화시켜 전국 어디서나 수원왕갈비통닭을 맛볼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수원왕갈비통닭’을 브랜드화 시킨 외식 프랜차이즈이다. 그 명성 그대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브랜드 측 설명이다.
 
이렇듯 요즘 신규 창업의 특징은 직원을 두고 시작하는 것이 아닌 적은 자본과 노동력으로도 가능한 ‘1인 창업’인 것으로 보인다. ‘수원왕갈비통닭’은 창업 시 많은 자본이 필요하지 않은 소호창업으로 배달과 테이크 아웃만으로도 꾸준한 매출을 낼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수원왕갈비통닭’의 성황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1인 가구 증가 등에 의한 영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혼자 사는 1인 가구 뿐만 아니라 가족 단위의 기구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하기 위해 외식보다는 배달 주문을 선호하는 방향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실제 가맹점 개설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수원왕갈비통닭'은 브랜드를 런칭한지 5개월여 만에 60개 지점 계약이 이뤄져 화제가 되고 있는가 하면 지속되는 가맹문의와 상담으로 가맹 계약이 임박했거나 점포 선정중인 예비 가맹점주들이 다수라는 후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실제 6평 안팎의 점포에서 ‘수원왕갈비’ 브랜드로 테이크아웃, 배달 전문 가맹점이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한 매장이 있고, 더불어 기존에 요식업을 운영중인 자영업 사장님들의 업종전환, 업종변경창업 상담도 많다. 기존 매장에 메뉴만 추가함으로서 샵인샵 운영도 가능하다." 라며 "브랜드를 런칭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남자소자본창업, 여자소자본창업 등 1인 창업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30년 장사 노하우를 통해 신규창업은 물론이고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요식업 사장님들의 성공적인 업종변경을 적극 도울 것"이라고 덧붙엿다.

한편, 요즘 뜨는 체인점창업 아이템 '수원왕갈비통닭'은 현재 가맹비 및 로열티 면제, 인테리어 노마진 등 5無 정책을 시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소자본 치킨 체인점 창업 문의는 브랜드 홈페이지나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