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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보의하루 개별포장 강점 살린 기정떡 신메뉴 출시

기사승인 2020.06.30  16: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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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2020 세대를 사로잡는 일명 할매입맛 간식이 유행이다. 몸에 좋은 건강식품이면서 합성 첨가물 없이 좋은 재료로만 만들기 때문이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은 아침 식사 대용으로 섭취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이에 답례떡 전문 떡 프랜차이즈 떡보의하루가 젊은 사람들을 겨냥해 기정떡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떡은 치즈 방울증편과 통팥 방울증편 등 두 가지 종류로 낱개 포장되어 있어 직장인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관이 용이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각각 개별 포장 되어 있어 위생적인 데다가 일반적인 떡과 다르게 발효 식품이다 보니 여름철에도 쉽게 상하지 않아 낱개로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해동해서 먹으면 되기에 아이들 간식이나 식사 대용으로도 만점이다. 첨가물없이 실온으로 받아본다는 장점과 냉동실에서 보관 시 최대 6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해 워킹맘들이나 혼자 사는 1인 가구의 주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6개입 혹은 27개입 등 소용량과 대용량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입맛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개수를 맞춰 구매하면 된다.

맵쌀을 발효시켜 술 맛이 덜하므로 미각이나 후각에 예민한 사람들도 불편함 없이 먹을 수 있다. 그런 데다가 일반 기정떡과 달리 쌀로 만들었기 때문에 밀가루 떡과 다르게 속이 불편하지 않다. 이 때문에 소화 기능에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도 쉽게 먹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덕분에 떡에 대한 호불호가 나뉘지 않고 성별이나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찾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듯하다.

치즈를 첨가한 기정떡은 지방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발효 치즈를 사용해 더욱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으며, 건강을 챙기는 데 필수 영양분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 단순히 떡을 식사 혹은 간식 대용을 넘어서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완전식품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이다.

떡보의하루 관계자는 “맛도 좋고 몸까지 챙길 수 있는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사랑하는 떡을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도록 내부적으로도 꾸준히 개발을 통해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기정떡을 선보인 떡보의하루는 국내에서 17년 이상 운영된 떡 전문 프랜차이즈로, 전국에만 150개 이상의 점포를 보유하고 있다.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데는 쉼 없는 개발로 신상 떡을 출시하는 것은 물론이고 내부적으로 철저한 위생 관련 시스템을 마련, HACCP 인증까지 획득했기 때문이다. 또한, 1분에 1개씩 팔리는 인기상품 답례떡을 주문하는 고객들은 희망 배송일 전날 19:00 까지 주문을 완료하면 당일 갓 생산한 떡을 신선하게 배송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희망배송일 2일전에 주문하면 수량과 관계없이 떡에 붙일 스티커 제작 서비스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어 인기가 상당히 높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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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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