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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육아종합지원센터 전면 개관, 운영

기사승인 2020.07.03  0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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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분 개관했던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이달부터 전면 개관, 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9일부터 부분적으로 운영해온 장난감 대여실·그림책 도서관·시간제 보육실과 영유아 놀이체험실이 개방됐다. 또 신종코로나로 중단했던 부모교육상담·보육교직원 교육·영유아 체험프로그램 등도 다시 운영됐다.

전면 개관에 앞서 센터는 신규 장난감 563점, 도서 1769권을 마련하고, 휴관기간 이용자 호응과 만족도가 높았던 부모교육 사업 놀이키트 택배 서비스를 추가로 진행할 수 있는 물량도 확보했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앞으로 신종코로나 예방 차원에서 시설 이용 입장 인원을 제한하고 소규모 그룹별 운영으로 이용자 간 거리를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장난감 대여실과 그림책 도서관은 대출·반납만 할 수 있고 열람은 할 수 없으며, 5가족씩 입장할 수 있다. 영유아놀이체험실은 3가족씩 입장할 수 있으며, 영유아 체험프로그램 역시 대상 인원을 축소해 운영하고 있다. 김갑성기자 gskim@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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