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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매입 '폰바이' 아이폰수리,갤럭시액정수리서비스 진행

기사승인 2020.07.03  0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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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폰매입전문기업 폰바이가 아이폰액정수리(APPLE)에 이어 삼성(SAMSUNG) 갤럭시S8, 노트9 등 당일 액정수리를 진행하며 전기종 액정수리비 인하를 진행중이다.
 
애플과 삼성폰은 많은 사용자들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젊은 소비자층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애플의 경우 최근에 출시한 아이폰11, 11pro, 11pro MAX가 해당기종이며, 출고가 100만원에서 200만원이 넘어서고, 삼성에서 출시한 갤럭시S20, 갤럭시S20플러스, 울트라의 출고가는 120~200만원이 육박하며 구매 부담이 있다. 아이폰, 삼성갤럭시 제품은 기존 1~4년 전 출시된 구형 제품도 사용하기 불편함을 느끼지 못할 정도로 사양이나 품질이 좋기 때문에 액정깨짐이나 사용상문제가 발생하면 수리를 진행해서 사용하려는 이용자들이 많다. 이에 고객들의 공식 수리비를 뒤로하고 사설수리점을 찾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핸드폰수리업체인 폰바이가 주목을 받고 있다.
 
폰바이의 아이폰액정수리 서비스는 아이폰7액정수리비용 7만원, 아이폰X액정수리비용 11만원 등 공식 서비스센터 대비 저렴하게 수리를 진행할 수 있다.
 
액정이 깨진상태에서 장시간 사용하게되면 깨진부분의 압력이 가해지다 보면 내부 LCD패널(화면출력 및 터치부분)에 손상이 발생하여 수리비가 추가로 나오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파손 시 바로 교체하는것이 수리비를 줄일수 있는 방법이며, 사용하고 있지 않은 중고폰이나 파손폰을 재판매하여 수리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또한 국내외 여행이 잦은 기간이다보니 여행 도중 핸드폰이 침수가 되었거나 액정이 깨졌을 시 여행자보험에 가입이 되어있다면 여행자 보험 수리도 지원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한 액정수리 외에도 , 배터리교체, 메인보드수리 등도 가능하며 , 삼성 갤럭시S8액정수리비 8만원대, 갤럭S9 액정수리비 9만원대 등에 수리가 가능하며, LG의 옵티머스시리즈 등 수리를 진행하고 있다.
 
폰바이의 아이폰수리서비스는 송파/문정동 본점을 비롯하여 서울 창동점, 일산점, 광주점 등에서 동시 실시 되며, 삼성 갤럭시액정수리는 문정본점, 원주점, 창동점에서만 서비스가 가능하다. 문정동 폰바이 본점에서는 택배수리 접수도 받고 있어 사실상 전국서비스가 가능하기도하다.
 
송파구 문정동 본점은 문정역3번출구에 위치해있으며 내방 시 쉽게 찾을 수 있다. 핸드폰 수리비용 및 수리절차는 폰바이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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