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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배달창업 비용 최소화 선언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샤브담’, 예비 창업주에게 눈길

기사승인 2020.07.03  10: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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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장기화된 경제불황과 더불어 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됨에 따라 창업시장은 기존과 다른 국면을 맞고 있다. 언택트(비대면)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소자본 배달창업이 강세를 보이는 추세이다. 소액 배달창업을 희망하는 업종전환창업자나 은퇴창업자 또는 주부창업자들이 희망하는 소액창업의 경우 최소한의 금액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와중에 샤브샤브를 배달창업 아이템으로 개척한 ‘샤브담’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배달창업은 조리를 해서 포장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정 평수의 매장을 확보해야 함에 따라 높은 임대료는 물론 각종 기기구매로 인한 초기비용이 발생한다. 또한 추가적인 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인건비와 고정지출도 지출하고 나면 매출이 어느 정도 유지된다고 하더라도, 지출비용을 제하고 나면 적은 수익이 나거나 적자를 보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반면, 샤브샤브배달 프랜차이즈 샤브담은 비조리 형태로 배달하기 때문에 초소형 매장에서도 운영이 가능하며, 포장만 하면 되기 때문에 임대료와 인건비의 지출이 배달창업 프랜차이즈 중 가장 낮다. 고정지출의 최소화로 인해 매출대비 수익을 극대화 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통상 프랜차이즈 창업 시 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비용 등을 과도하게 책정하여 창업자들에게 부담을 가중시키는 경우가 상당수 이다. 초기 비용이 많이 투자 될수록 창업자들의 원금 회수 기간은 늘어날 수 밖에 없으며, 장기적으로 회수가 지연되면 매장 운영 자체에 흥미를 잃고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과도한 초기 비용은 지양해야 한다고 창업전문가들은 전하고 있다.
 
샤브담은 창업 희망자들에게 최저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도록 지원 해주고 있으며, 초소형 매장으로 창업함으로써 인테리어 비용도 최소한의 비용만으로 가능하여, 소액창업을 원하는 창업희망자들의 부담을 최대한 낮춰 상생해 나가는 모습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샤브담은 초기투자비용을 최소화 하여 실패에 대한 걱정 없이 매장운영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보이고 있다. 가맹점과의 상생을 통해 win-win 전략을 통해 가맹점에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소규모창업 희망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해진다.
 
창업전문가들은 “트렌드로 자리잡은 언택드 문화와 함께, 경쟁브랜드가 적은 샤브샤브 배달창업 브랜드라는 강점을 통해 샤브담이 요즘 뜨는 체인점으로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남자소자본창업자와 여자소자본창업자는 물론 업종전환창업자와 같은 예비창업자와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 밝혔다.
 
샤브담의 창업문의는 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번호로 가능하다.          

[경상일보 = 배정환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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