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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강물 위를 걷는 기분

기사승인 2020.07.12  21: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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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개통한 울산 중구와 남구를 잇는 (가칭)이예대교 하부 인도교가 관광객들의 인기를 끌고있다. 휴일인 11일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이 강 아래를 내려다보며 걸을 수 있는 구간을 지나고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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