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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인기몰이

기사승인 2020.07.14  21: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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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파트·오피스텔 49층 3개동 495실
24일 청약 앞두고 견본주택 인기
전매제한·의무거주 규제서 제외
실수요자·투자자 모두에 관심 집중

   
▲ 반도건설이 분양하는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야경 투시도.
반도건설이 울산시 중구 우정동 태화강변에 건립하는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견본주택에 오는 24일 청약을 앞두고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가 최근 발표한 분양권 전매금지 규제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당첨자 발표 6개월 이후에는 횟수에 상관없이 무제한 전매가 가능, ‘전매제한’ ‘의무거주’ 등의 고강도 규제에서 비껴가 부동산 정책의 마지막 수혜 단지인 점이 부각되고 있다.

지난 8일 남구 삼산동 1377-29(세이브존 울산점 인근)에 문을 연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견본주택에는 신종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마스크·비닐장갑·덧신 착용,상담사와 방문객 사이에 투명 가림막 설치 등 철저한 방역대책 아래 사전 예약자에 한해 관람을 실시하고 있다.

앞서 지난 1일 홈페이지에 마련된 예약시스템은 오픈과 동시에 많은 수요자가 몰리면서 전 시간대가 1시간 만에 조기 마감되기도 했다. 사전 방문 예약을 하지 못한 예비 청약자들을 위해서는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 홈페이지를 통해 사이버 견본주택이 운영중이다. 실제 유니트를 360도로 촬영한 VR(가상현실)로 견본주택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을 방문한 울산 남구에 거주하는 사전예약자 신모씨(여·43)는 “태화강 조망에 편리한 교통과 각종 커뮤니티, 생활 인프라도 마음에 들었다”면서 “미래가치를 위해 청약경쟁률이 매우 높을 것 같지만 꼭 청약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태화강 유보라 팰라티움’은 8월부터 적용되는 분양권 전매제한, 의무거주 등 고강도 규제에서 비껴가 부동산 정책의 마지막 수혜 단지인 점이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1차 계약금 2000만원 정액제로 실수요자의 초기 자금부담이 크게 줄고, 중도금 60% 무이자 융자와 이자 후불제를 적용하고 있어 수요자의 특별한 경제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지하 7층, 지상 49층, 3개동 총495실 규모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수요가 가장 많은 전용면적 84㎡ 일반분양 122가구로 단일 구성했고, 오피스텔은 1~2인 가구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할 수 있도록 총 40실 일반분양(전용면적 31㎡~58㎡)한다.

울산의 대표 명소인 태화강변의 초고층 주상복합벨트의 맨 앞자리에 위치하며 쾌적한 남향에서 펼쳐지는 태화강의 영구조망권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는게 강점이다. 또, 태화강 체육공원, 태화강 국가정원, 태화루, 시민공원, 울산향교, 울산시립미술관(2021년 개관예정) 등이 인접하고 있어 편리하게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오는 23일 특별공급, 24일 1순위 청약을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31일이다. 정당계약은 8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10월이다.

김창식기자 goodg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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