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사자격증 무료교육’, 워크넷 등 구인구직사이트로 취업관심자 위한 스펙업지원

기사승인 2020.07.31  05: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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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교육평가원 원격평생교육원에서는 워크넷을 비롯한 다양한 구인구직사이트를 통해 취업을 찾는 이들의 자기소개서에 기재가 가능하여 스펙업에 활용되는 심리상담사자격증과 함께 38가지 온라인강의 과정을 조건 없이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여파가 취업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취업을 준비하고자 자기계발 등에 투자하고 싶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로 제약을 받는 이들을 돕기 위해 한국능률교육평가원에서는 사회공헌활동의 취지로 무료교육을 기획하였다.

무료교육 신청은 한국능률교육평가원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원하는 강의를 최대 3과정까지 선택 시 300명 한정으로 수강료 전액지원을 받게 되며, 교재와 시험예상문제도 무료다운로드 가능하다. 학습자는 PC와 스마트폰으로 4~6주간 진행되는 온라인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온라인 자격시험에 합격 시 단 기간에 1급과 2급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의 모든 자격증은 국가인정기관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으로 등록된 자격증으로, 취업준비생과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 기재가 가능하다. 이는 취업스펙업에 앞서 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업주부와 중년 이상의 재취업에도 활용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교육원의 자격증 취득에 도전하고 있다.

한편, 워크넷은 커리어넷 등의 취업사이트 중 하나로, 실업급여 신청 또는 고용노동부 HRD를 통한 청년내일채움공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직업심리검사를 비롯한 다양한 채용정보가 있어 취업을 위해 자기계발과 다양한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능률교육평가원서에서는 사회생활에 필요한 대화기법을 배워 대인관계 유지와 의사소통능력 향상과 동시에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심리상담사자격증을 교육하고 있다. 이는 상담 업무에도 큰 활약을 도울 수 있어 국시원의 간호조무사와 의사실기 등의 응시원서에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는 환자와의 상담에 용이하게 활용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 외에도, 교육원에서는 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는 이들의 직무연관성을 도와 취업경쟁력 향상에 활용되는 청소년심리상담사와 노인심리상담사자격증을 교육하고 있으며, HTP(집-나무-사람) 관련 그림심리테스트를 배워볼 수 있는 미술심리상담사자격증과 ASMR 등의 음악치료기법으로 심신안정을 돕는 음악심리상담사자격증도 마련하였다.

교육원에서는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들에게 권하는 스피치지도사자격증과 리더십지도사자격증을 교육하고 있다. 해당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면접 시 논리적으로 말 잘하는 법과 NCS블라인드채용에 필요한 능력을 배워볼 수 있으며, 마케팅 및 영업 등의 업무를 비롯하여 조직 내 협업과 업무효율성을 돕는 리더십도 배울 수 있어 승진 활동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살면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트라우마나 각 종 심리증상 치유를 도와 원활한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외상심리상담사와 위기심리상담사자격증, 긍정의 힘을 돕는 마인드컨트롤 교육으로 복지시설과 호스피스 등에 활용되는 긍정심리상담사자격증, 반려식물 성장으로 삶의 원동력을 도와 노인주간보호센터 등의 업무에 도움 되는 원예심리상담사자격증이 있다.

한편, 교육원에서는 심리분야 뿐만이 아닌 교육에 활용될 수 있는 자격증 추천과정도 개설되어 있다. 집중력 높이는 법과 독서토론·독서논술을 지도하는 독서지도사자격증, 자존감 높이는 방법을 통해 학습 자신감 향상을 돕는 자기주도학습지도사자격증이 준비되어 있다.

앞서 한국능률교육평가원에서 교육하고 있는 모든 자격증은 큐넷의 필기시험과 원서접수를 통해 청소년지도사, 사회복지사1급 등을 준비하는 이들의 직무능력 향상에 활용될 수 있다.

끝으로, 학습자는 교육원 웹사이트 내에서 다양한 취업정보사이트의 채용정보를 무료로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취업성공패키지1·2유형과 국비지원을 비롯하여 국민내일배움카드와 문화누리카드 등의 지원여부에 관계없이 ‘한국능률교육평가원’의 무료교육 신청이 가능하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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