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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새마을부녀회, 다문화 이주여성들에게 언어통역기 전달

기사승인 2020.07.31  11: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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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여성의 성공적인 울산정착을 위해 (사)해피맘울산지부 업무협약 체결

   
▲ 이주여성의 성공적인 울산정착을 위해 (사)해피맘울산지부 업무협약 체결

울산광역시새마부녀회(회장 권오명)는 지난 30일 울산시새마을회관 7층 회의실에서 권의호 울산광역시새마을회장, 김귀숙 (사)해피맘울산지부장, 다문화 이주여성, 구군새마을부녀회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이주여성의 성공적인 울산 정착을 위한 (사)해피맘울산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주여성 7명에게 언어통역기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업무협약을 울산에 정착 중인 다문화 이주여성들이 하루 빨리 한국 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을 위하여 체결했으며 언어의 어려움으로 한국 정착이 늦어짐을 안타깝게 생각하여 이주여성 7명을 선정하여 (사)나눔축산운동본부에서 후원한 언어통역기를 전달했다.
 
권오명 울산광역시새마을부녀회장은 “업무협약을 맺은 (사)해피맘울산지부에 감사드리며 언어통역기를 받은 다문화 이주여성들이 잘 활용하여 언어의 불편함을 해소하여 한국 생활이 편하게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귀숙 (사)해피맘울산지부장은 “새마을부녀회와 함께 울산 지역의 다문화 이주여성들의 한국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우 기자  w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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