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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교육” HRD·워크넷 및 내일배움카드 통한 취업 관심자 스펙업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기사승인 2020.08.02  08: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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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중앙회(교육청등록 원격평생교육원)에서는 고용노동부 HRD-Net, 워크넷 및 내일배움카드 등을 활용해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의 취업 스펙업과 자기계발을 돕는 심리상담사자격증 등 38가지 자격증 온라인 강의를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무료교육 취지는 국민내일배움카드, 취업성공패키지 등 각종 국비지원을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뿐 아니라 개인 사정으로 인해 국비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들도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교육재능기부의 목적으로 온라인 무료교육을 기획하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사교육비 부담 등 여건이 힘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무교교육 신청은 사회교육중앙회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만 하면 나이·학력·지역에 관계없이 최대 3과정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앞서 언급한 다양한 국비지원 없이도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혹여나 국비지원을 받고 있더라도 교육원 자체 이벤트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무료로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4주~6주 단기간에 1급과 2급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는 통합과정이며,  100% 온라인강의와 시험으로 진행되어 PC와 스마트폰만 있다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 받지 않고 강의 수강과 자격시험 응시가 가능하다.

한편, 사회교육중앙회의 온라인 강의는 경험이 많은 강사진이 촬영한 최신강의로 처음 공부하는 일반인이나 비전공자들도 손쉽게 공부할 수 있으며, 교육원에서는 수강 및 자격시험 안내를 카카오톡과 문자를 통해 개별안내 하여 학습자들의 체계적인 학습을 돕고 있다.

교육원의 자격증 중 취업준비생들에게 인기 있는 자격증 종류로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높여줄 수 있는 스피치지도사자격증과 조직문화 속 리더십을 배워 볼 수 있는 리더십지도사자격증 과정이 있으며, 해당 자격증 과정은 프레젠테이션 발표 및 취업 면접 등에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수 있는 자격증 과정이다.

이와 함께, 심리상담 분야 자격증 추천 종류로는 연령별로 구분지은 아동심리상담사, 청소년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자격증 과정이 개설되어 있으며, 이는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내담자의 연령별 상담기법을 배워 볼 수 있어 사회복지사자격증과, 요양보호사자격증 취득 후 복지 관련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과정이다.

또한, 사람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는 MBTI성격유형검사, 애니어그램(에니어그램)테스트 등 심리검사 도구 활용법을 배워 볼 수 있는 심리분석상담사자격증, 인적성검사·직업적성테스트 등 진로·적성을 알아볼 수 있는 검사를 통해 취업·진학 컨설팅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진로적성상담사자격증, 청소년진로상담사자격증 과정도 함께 교육 중에 있다.

이 밖에도, 최근 정규 과목으로 채택된 코딩교육을 배워 볼 수 있는 코딩교육지도사자격증,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는 창의과학교육지도사 창의로봇지도사자격증, 방과후 교육을 지도하는 방과후지도사자격증, 방과후돌봄교실지도사자격증 등 방과후 학교 강사 취업 활동에 활용될 수 있는 자격증 과정도 개설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사회교육중앙회의 모든 자격증은 자격기본법에 의거 국무총리산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으로 등록되어 있어, 취업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등에 기재 가능하며, 나아가 개인 심리상담센터 취업과 창업은 물론 보건복지부 지역사회 서비스 바우처 시설 제공인력으로도 등록이 가능하다.

사회교육중앙회에서는 온라인 자격증 교육뿐 아니라 홈페이지 내 취업정보센터를 동시 운영하고 있으며, 학습자들은 경력이 인정되는 봉사활동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VMS·1365자원봉사센터 정보와 매일 업데이트 되는 취업·채용정보를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사회교육중앙회의 무료교육 이벤트는 교육원 자체 이벤트로 고용노동부 HRD-Net에서 시행하는 국비지원은 물론 바우처 카드 종류인 국민행복카드, 문화누리카드, 아이사랑·행복카드와는 무관하게 진행되며,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대표전화 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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