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주약동 ‘비허밍’ 스터디 카페 진출...맞춤형 학습공간으로 만석 행진

기사승인 2020.08.02  08: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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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공간 인테리어로 전국적으로 지점을 빠르게 늘려나가고 있는 ‘비허밍’ 스터디카페가 진주 주약지점 오픈 소식을 알렸다.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꿈을 향해 건너가다’라는 의미를 품은 브랜드로, 24시간 무인 자동화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프리미엄 스터디 카페이다.
 
비허밍 스터디 카페는 전 지점 인테리어 설계, 공사 등을 외주를 절대 맡기지 않고 직접 진행해 전 지점의 공간이 동일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이에 오픈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내부적으로 공사 일정이 진행이 가능한 경우만 지점 오픈을 진행해 유입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진주 스터디카페 주약점 또한 비허밍 백준석 대표의 지휘 아래 오픈하였다.
 
진주 주약점은 4가지 콘셉트 ZONE과 미팅룸을 제공한다. 콘셉트존은 ▲리버티존, ▲브릿지존, ▲티피컬존, ▲메트로존, ▲포커스온존으로 나눠진다.
 
모든 공간은 집중력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취향과 컨디션에 맞춰 이용이 가능하다. 시그니쳐 공간은 브릿지존으로 독립적이고 안락한 공간을 제공한다.
 
리버티존은 카페와 같은 공간으로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학습이 가능하다. 유일하게 노트북을 이용할 수 있다. 티비컬존은 벽을 마주보고 공간이 배치돼 있어 타인의 시선이 차단된다.
 
메트로존은 실전과 같은 공간으로 시험 전날 등 시험을 대비하기 좋다. 포커스온존은 조명의 분위기를 조절할 수 있어 컨디션, 시력 등을 고려해 공간을 이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모든 인테리어는 친환경 자재와 페인트를 사용했으며, 공기청정기 뿐만아니라 두뇌 회전을위한 청정산소, 옥서스 산소 발생기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무료 GIGA WIFI, 복사, 스캔, 프린트 복합기 가 완비돼 있어 공부 중 필요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진주 주약점은 경남 진주시 진주대로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다.
 
한편 비허밍 스터디카페는 진주 주약점 뿐만 아니라 충북, 부산, 대전, 서울, 일산 등 전국적으로 지점을 오픈했으며 하반기에 더욱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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