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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10월15일부터 11일간 주제는 ‘손 안에 작은 광석’

기사승인 2020.08.04  20: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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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참여작가들이 전시현장인 철새공원을 답사하고 있다.
본사가 주최하는 2020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의 대주제와 일정이 모두 확정됐다.

올해로 14회차를 맞는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는 오는 10월15일부터 25일까지 울산태화강국가정원 철새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는 그동안 해마다 주제를 달리하며 도시민의 일상과 생태환경 및 문화예술의 연계와 중요성을 알려왔다. 올해의 주제는 ‘손 안에 작은 광석’(An Ore in My Hands)이다.

박소희 2020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예술감독은 “자연에서 비롯된 ‘광석’은 현대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디지털기기’를 의미한다. 그동안의 설치미술제가 자연의 가치에 주목했다면, 올해는 자연을 기반으로 인간이 가공한 역사·문화·예술적 현상들이 도시민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또 진화하는 지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는 울산시, 울산대, (사)울산미협 등의 후원으로 본사가 해마다 주최하는 울산지역 최대 규모 국제미술행사다. 지난해부터 태화강국가정원 철새공원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로 14회차를 맞는다. 홍영진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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