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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신종코로나 고위험시설 등에 마스크·살균 스프레이 지원

기사승인 2020.08.05  00: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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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은 5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점검 중인 있는 고위험 시설 의무 적용업소 및 교회, 실내체육시설 등 613곳에 마스크와 살균 스프레이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마스크 3만9650장과 살균 스프레이 1766개를 지원하고, 감염병에 취약한 노인들을 위해 관내 경로당 등 422곳에도 마스크와 살균 물티슈를 배부한다.

행동 수칙 준수, 생활속 거리 두기, 방역수칙 준수,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알리고 핵심방역 수칙 준수 운영 여부에 대한 지도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이선호 울주군수는 “신종코로나의 지역 확산 예방을 위해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 등 안전수칙 준수에 동참해 달라”며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방역을 한층 강화하고 피서지 마스크 착용과 생활 속 거리 두기를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이춘봉기자 bong@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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