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아이템 ‘디저트39’, 창업아이템 경쟁력 주목

기사승인 2020.08.14  12: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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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프랜차이즈 카페창업시장이 급격한 성장세를 보였지만 최근 정체기를 보이고 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커피전문점 현황 및 시장여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국내 커피전문점의 폐업률은 11.0%에서 14.1%로 상승했다. 이에 창업 시 사업아이템을 분석하고 꾸준한 성장과 비전 있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디저트39는 세계에서 유명한 디저트를 국내로 반입해 디저트 카페시장에 출시 했다. 또한, 디저트와 커피 및 음료를 함께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 높은 객단가를 형성했다.
 
해당 브랜드는 자체 베이커리 생산센터와 물류망을 확보해 완제품을 전국 각 체인점에 공급하고 있다. 이는 1인 운영을 가능하게 했으며 매장 운영 시 높은 효율성으로 인건비 절감 효과를 보여 체인점주는  순이익을 창출할 수 있다.
 
더불어 차별화된 전략과 브랜드 콘셉트로 국내 디저트 시장에서 단골고객층 확보는 물론 홈디족 등이 증가해 상권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어 안정적으로 매출을 내는 것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1인창업자나 은퇴창업자들에게 추천되는 창업아이템으로 알려졌다.
 
카페창업 전문가들은 “프랜차이즈 카페시장에서 생존을 높이기 위해 실질적인 매출보다 수익성을 분석해 커피숍창업에 도전할 것”을 전했다.
 
디저트39는 소비자의 꾸준한 선호와 가맹점 문의에 따라 지속해서 지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창업아이템의 경쟁력을 높여 국내 카페시장을 선도할 전망이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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