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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크러쉬의 대명사 걸그룹 ' 마마무', 단독 온라인 팬미팅 18일 개최

기사승인 2020.08.14  14: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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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보컬을 겸비한 걸크러쉬의 대명사 '마마무'가 오는 18일 중국 단독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한국 스타의 해외 공연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케이팝 열풍은 계속되어 '언택트, 온택트' 등의 신조어를 만들면서 온라인 공연 및 팬미팅 등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이번 마마무 818 온라인 팬미팅은 한한령 이후 한국 가수 최초 중국 '단독'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중국 현지에서는 지난 8월 12일에 플랫폼에서 티켓 오픈이 된 이후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중국 SNS(웨이보)에서 티켓 구매 인증샷 챌린지가 폭발적으로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중국 온라인 플랫폼으로 송출되지만, 국내 및 해외 팬들에게도 개방된다."는 희소식도 포함되어있다.

주관사에 따르면 "팬미팅 입장권은 중국 결제 수단인 위챗페이, 알리페이를 비롯하여, 한국의 신용카드, 휴대폰 및 페이팔 등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영어 안내 페이지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오는 8월 18일 8시(한국시간)에 진행되는 마마무의 중국 팬미팅은 'showstart APP'을 통하여 송출되며 티켓 가격은 15위안 (한화 약 2500원)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편 예매 현황 및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Showstart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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