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 오피스텔 10월 분양 실시

기사승인 2020.09.15  07: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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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대구 수성구 만촌동에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를 10월중 분양 예정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지상29층에서 지하7층 3개 동 420실 규모이며, 전용84㎡ 단일구성에 총 7타입의 다양한 평면 디자인을 선보인다.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는 수성구 만촌동 입지에서 만날 수 있는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측면에서 신선한 감동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여진다. 현대건설은 지금까지의 아파트나 주상복합과는 다른 ‘신주거문화’를 선보인다는 설명이다.
 
위치는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2번 출구) 역세권이다. KTX동대구역, 수성IC, 달구벌대로, 무열로, 동대구로 등 안팎으로 빠른 교통망을 갖췄다. 경동초‧동도중‧경신고‧대구여고 등 수성학군에 사교육 시설도 가깝고 풍부하다.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국립대구박물관, 수성구청 등 대표적인 생활·문화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 만촌 엘퍼스트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별도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대출규제로부터 자유로우며, 주택 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은 없지만 조정지역이나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소유권 이전등기 전까지 전매 제한된다. 자금조달 및 입주계획서 제출 의무대상이 아니므로 증여 등에도 유리하다. 입주 후 주거용으로 등록되면 주택 수에 포함되며 개인차에 따라 취득세가 달라질 수 있다.
 
견본주택은 수성구 범어동에 준비 중이며 구체적인 분양정보 및 주거서비스 내용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힐스테이트는 최근 힐스테이트 대구역 오페라(1207세대), 힐스테이트 도원 센트럴(1150세대), 힐스테이트 황금동(782세대) 등을 비롯, 10곳 이상의 프로젝트에서 높은 청약경쟁률 속에 1순위 마감된 바 있다.
 
이외에도 2019 아파트 브랜드파워 1위(닥터아파트), 2018~2019 2년 연속 대한민국 대표아파트(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2010~2019 10년 연속 DJSI World 선정 및 총 7회 세계1위, 2019 미국 IDEA 디자인어워드 수상 등 국내외 전문가들로부터 정상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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