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default_news_ad1

어느새 우리 곁에 가을

기사승인 2020.09.15  21:08:29

공유
   
▲ 식을줄 몰랐던 무더위가 물러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15일 울산 울주군 청량읍의 한 농가에서 촌로가 푸른 하늘 아래서 수확한 고추를 말리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식을줄 몰랐던 무더위가 물러가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15일 울산 울주군 청량읍의 한 농가에서 촌로가 푸른 하늘 아래서 수확한 고추를 말리고 있다. 김경우기자 woo@ksilbo.co.kr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0
ad31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