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자연산 톳을 활용한 요리 개발 ‘제주올레면옥’ 오픈

기사승인 2020.09.16  11: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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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제주 자연산 톳 산업의 활성화와 고부가가치 육성을 위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제주톳웰니스육성사업단(이하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금번 사업단에서는 지속가능한 제주 자연산 톳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톳을 접할 수 있도록 제주 관내에 위치하고 있는 음식점(제주올레면옥)과 연계하여 제주 자연산 톳을 활용한 신메뉴 4종(톳뿔소라비빔밥, 톳꼬막비빔밥, 톳 물냉면, 톳 비빔냉면)을 선보였다.

또한 제주 자연산 톳 산업 육성을 위해 참여업체와 연계해 현재까지 제주 자연산 톳 가공상품 11종(톳두부과자, 톳흑임자죽, 톳잡곡밥 등)을 개발하여 시판 중이며, 언론·방송·유튜브·SNS 등 다양한 홍보마케팅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바다의 불로초’라 불리는 제주 자연산 톳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홍보·유통플랫폼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톳 홍보부스 전시 및 매대를 설치하여 제주 자연산 톳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한다.

한편, 제주톳웰니스육성사업단은 2020년까지 제주 자연산 톳에 대한 인지도 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국내부터 해외(중국, 미국, 말레이시아 등)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일보 =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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