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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시장 상인회, 코로나19 2차확산 맞아 긴급자금 10만원 현금지급하기로

기사승인 2020.09.16  1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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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목적 카트형 장바구니 ‘신정이’ 모든 점포에 전달

   
 

㈜신정시장 상인회(회장 손병길)는 15일 울산 남구 신정시장에서 코로나19 2차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긴급자금' 및 신정이 전달식을 가졌다.

 ㈜신정시장 상인회(회장 손병길)는 추석을 맞아 긴급자금 10만 원을 현금지급과 특성화첫걸음 육성사업단과 함께하는 ㈜신정시장 행복프로젝트 일환으로 구입한 다목적 카트형 장바구니 ‘신정이’를 전달 했다.

손병길 ㈜신정시장 상인회 회장은 "이 긴급자금 기금은 상인회가 사무실 경비 절약은 물론 온누리상품권 수수료, 서민금융 이자를 한 푼도 허투루 쓰지않고 아껴모은 자금이다"라며 "어렵고 힘든 시간을 잘 견뎌주신 상인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큰 금액은 아니지만 추석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에 조금이나마 보태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손 회장은 "모든 점포에 비치한 다목적 카트형 장바구니 ‘신정이’를 고객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해 시장보기가 더 편했으면 한다"라고말했다.

한편 ㈜신정시장상인회는 ‘상인에게 희망을 고객에게 감동을’ 이란 슬로건으로 고객이 편리한 시장, 상인이 웃는 시장, 고객특화 전통시장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임규동기자

경상일보, KSILBO

<저작권자 © 경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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